얼마전에 소개팅 했는데...제가 유명한 패션블로그 매일 챙겨서 보고 하는 거 즐겨한다고 하니깐...자기 누나가 집에서 맨날 인터넷쇼핑몰에서 신상품본다고... 동문서답하더라구요...뭐 그렇게 동문서답한건 아니지만...
남자가 스포츠 얘기했을 때 여자가 잘 모르면 답답한 느낌이라 할까...하기야..여자중에서도 패션관심없으면...유명한 패션블로거가 있는지 그런 거 모르긴 하지만요...
스트리트룩..이런거보면 감각있으신 남자 분 많고 그런데 정작 제 주변에 왜 없는지..;;ㅜㅜ 지방살아서 그런가봐요..ㅠㅠ뭐 저도 그렇게 패션,,에 뛰어난건 아니지만..좋아하는 마음은 커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