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쓸데가 없다) 다떨어진 고3의 넋두리이지만
현재는 정말
미래도 꿈도 희망도 없는 공간안에
나혼자 덩그러니 놓여져있는것만같다
뭘해야하지
앞으로 뭐하면서 살 수 있을까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이 오고간다...
다른사람들이보면 이것또한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을거라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없게만드는
공포
좌절
실패
낙오
우울
등..가장 우울하고 힘들다...
내 삶을 포기하고싶을만큼......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가크지도않고
잩하는것도 없고
소심하고
내세울거 하나도없는 나는
미래,희망이 보이지않는다
힘들다
더욱이 이슬픔을 누구에게도 말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화가난다
부모님에게도 말 못하는 내자신이밉다
혼자서 감당도못할거면서...빌어먹을....
미치겠다
앞으로의 내삶이 더욱 어두워질까봐
두렵다...
고3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