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 너진짜 쇼챔에서도 그렇고 자꾸 그렇게
뒤로숨으면 어쩌자는거야... 그 사건이후로
너희 밝았던 미소 못보게되는건아닐까 걱정하고
있어. 카메라가 비추는 너의모습마다 의기소침해있고 시무룩해보이는 너의 그모습을볼때마다 눈물이나려는걸 참고있단말이야 혹시 카메라공포증생긴건아닐까 하고 초조한마음으로 너의표정을살피고 이번에 엑소 12월의기적 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를 달릴때마다 너의 환한 웃음을못봐서 정말 안타까울따름이지.. 이글을 못보겠지만 내가, 아니 우리가 모두 널 응원하고있다는 사실알아줬으면해 어떤분이 그랬지? 너는 겨울을흉내내는 봄을 닮은 아이 라는말. 너의 그 환한웃음 잃지않았으면해... 세훈아 항상응원하고 사랑해
너의 행복한미소와 장난기많은 그런모습 곧 볼수있겠지? 오세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