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FE]미국- 육지와 강을 오가며 보스톤을 감상하자! Duck Tour!

유학네트 |2013.12.23 11:52
조회 36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스턴의 관광코스 중 하나인 Duck Tour(이하 덕투어)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덕투어란

일명 오리트럭이라고 불리는 수륙양용 차를 타고 보스턴 다운타운 및 찰스강 주변에 위치한 보스턴의

명소들을 구경하는 관광코스를 말합니다. 이용요금은 1인당 40$ 가량 하며(간혹, 은행 및 각종 회사

에서 무료 덕투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총 소요시간은 2~3시간 정도 입

니다. 코플리 역 근처에 위치한 푸르덴셜 센터가 출발지점이며 하루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몇 차례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투어의 장점 세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차를 타고 강을 따라 여행을 해볼 수 있다. 찰스강을 따라 여행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

니다. 첫째는 직접 카약이나 카누를 타고 노를 저으면서 강을 따라 내려가보는 것, 두 번째는 유람선

을 타는 것, 셋째는 강변을 따라 자전거나 도보로 구경을 해보는 것, 마지막으로 덕투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네 가지중 가장 여러분께 이색적인 경험이 되는 것은 덕투어일 것입니다. 수륙양용 차를 타

고 강을 여행하는 것은 누구나 해볼 수 있는 흔한 경험이 아닌 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기사 겸 가이드가 여행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기본적으로 가이드 분들은 뛰어난 유머감각을 가

지고 있기 때문에 세 시간이란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질 것입니다.

 

셋째, 강에서 트럭운전을 해볼 수 있다! 사실 가이드에 따라 경우의 수가 작용하겠지만, 전체적으로

강을 따라 이동하는 중 관광객들 중에서 대략 열 명 정도의 분들께 직접 덕트럭을 운전해보는 기회를

드립니다. 혹시 이후 덕투어를 이용하시는 분들껜 기회가 왔을 때 용감하게 지원하는 것을 강력추천!

 

덕투어는 날씨가 정말 좋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곤 항상 운영되고 있지만,(비가 올 때도 운영 됨) 개인

적인 추천은 봄~가을이 가장 이용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럼 끝으로 덕투어를 따라 담아낸

풍경들을 보여드리며 이상 리포팅을 마치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영민/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