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여자입니다.
어제..아니새벽에 어이가없는일을겪어서..
무슨생각인지궁금해서.. 올려봐요..
친구가전남자친구클럽에있다고 해서 클럽으로갔더니
여자랑부비를하고있더군요.. 일년을사겼는데.. 이런일은
처음이라서.. 남자머리땡겨서나오라했는데.. 헤어지자고
소리치더군요.. 구질구질하다고..전남자친구 친구가 자리를 만들어줘서
얘기하려고 정리하려고했는데.. 뻗어서 일어나지를못하더군요 그냥낌새가이상해서 전남친핸드폰을봤는데
모르는여자한테 이쁜얼굴로 내일보자는 문자가있더군요..
또다른문자도 처음인사하는듯이 안녕 있더군요..
일년동안 다른여자는 안보던사람이였는데
전남친을 전남친친구가 업고 집에가니 술좀깨서 얘기하려고하니까 저한테‘너한테쓴돈도아깝고 꼴보기싫으니까 니짐챙기고 꺼져‘라고하고 친구한테도 저년편들꺼면 꺼지라하더군요.. 짐챙기고나오는 그20분동안 별의별 욕을다들었습니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자기친구한테 저집까지 델다주라했다더군요..ㅎ..뭘까요..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