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기사 읽었느데 얼마나 뭉클한지.ㅜㅜ
일하다 갑자기 울면 이상하게 볼까봐 나오려는 눈물 참느라 눈 벌게졌어ㅜㅜ
정말 민석이... 팬들이 이 인터뷰기사 읽고 얼마나 뭉클하고 감동했는지 알았으면.
정말 아이돌에 관심도 없던 내가 민석이 알게되고 팬이 되었다는 사실이 큰 행운과도 같은거 같아.
그리고 현재 내가 갖고 있는 감정이 단순한 팬이 아니라 한 인간아이를 응원해 주는 거 같아.
앞으로도 내 마음 절대 변하지 않을테니까.
민석이도 현 마음 그대로만 쭈욱 노력하는 건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이 뭉클한 마음을 담아. 이젠 열심히 일해야지. 민석아 누나가 언제나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