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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소림사 가니?

[TV리포트=문지연 기자] 엑소 타오가 SBS 설특집 파일럿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 출연을 두고 검토 중이다.



23일 SBS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SBS는 설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병만의 주먹쥐고 소림사’(이하 ‘주먹쥐고 소림사’)를 준비 중이다. 제작 관계자는 이날 TV리포트에 “내년 1월부터 5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소림사로 촬영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먹쥐고 소림사’가 그동안 TV를 통해 소개됐던 소림학교가 아닌 중국 허난성 숭산에 위치한 소림사 본사임을 강조한 뒤 “촬영 허가를 받아 촬영에 돌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촬영에는 무술 개그맨으로 정상에 오른 김병만을 포함해 3~4명의 멤버가 함께할 예정이며 엑소의 타오 또한 멤버로 언급됐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오가 프로그램 합류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밝혔다.



타오는 엑소의 중국인 멤버로 뛰어난 무술 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또 실제로도 중국우슈를 11년간 연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저 영상 등에서도 그의 무술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고. 특히 뛰어난 춤 실력으로 유명하다.



김병만과 타오 외에도 무술에 관심이 많은 멤버들이 합류할 예정으로 연령대는 20대에서 30대 정도로 다양하다



옼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꼭 봐야지...타오야ㅠㅠ

주간아 때처럼 허당같이 나오면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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