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말그대로5년임 고등학교1학년~8일후22살까지
내래 성격이 소심해서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말못함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입대를 하게됬는데 입대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입대를 하고 한 300?만나다
결국에 헤어졌습니다.....그러는 중간에도 계속 고등학교때 단순히 좋아했던 여자애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고 결국 이번 휴가 큰맘먹고 용기내서 쪽팔리지만 당당히 말 못하고 친구한테 부탁을 했습니다.근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에 지금 무슨기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얘때문에 휴가나온건데 그것도 길게...아무것도 못하고 4일뒤 복귀하게 생겼습니다.(할말많지만 딱 핵심내용만..)
여자들?뭐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