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는 '크리스마스 데이'에서 멜빵을 이용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멜빵을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적절한 섹시함을 보여주고 있다. 멜빵을 이용하다보니 예상치 못하게 멋대로 흘러내리는 일도 있는데, 찬열은 "멜빵이 중요하더라. 19일 무대에서 했던 멜빵은 우리가 연습했던 것과 다른 것이어서 불편하고 적응도 안 됐다. 그래서 흘러내린 것 같다"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단한(?) 춤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던 찬열은 '크리스마스 데이' 후반부 센터에 서는 파트를 맡게 됐다. 찬열은 "정말 장족의 발전이죠"라며 웃었다. 찬열은 "조금 많이 부담스럽고 어색하지만 그래서 연습도 많이 했다. 마냥 좋다"고 했다.
"지금까지 받은 상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라 많이 놀랐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더 열심히 해서 상을 많이 받으면 좋은 거고 못 받아도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찬열은 "평소 밥을 꼭 챙겨먹는 편이 아니다"고 했다. 185cm의 장신인 찬열은 "학교 다닐 때 어머니가 아침을 강제로 먹였고 연습 끝나고 올 때도 밥을 먹여서 키가 큰 것 같다. 원래는 챙겨 먹는 편이 아니고 밥도 많이 안 먹는데 정글에 갔다 와서는 식사량이 많이 늘게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밥많이챙겨먹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