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엑소 완전체 모두모두 좋아하지만 최애는 경수임ㅎㅎ
하지만 실물은 종인이가 쩔었기에 후기를 남기러 오게되었어요
인어들 반가워영!!!!!!
몇달전에 저희 지역에 엑소가 오게 되었어요
마마 이후로 저희 지역은 두번째!!
저는 엑소를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에서 대기실 쪽으로 가서 기다렸어요
사생이나 그런게 아니라 펜스도 쳐져있고!!!
나쁘고 무개념 그런거 아니에요ㅜㅜㅜㅜ
주위 시민분들도 많이 보고가시고ㅎㅎ
무튼 대기실 옆쪽에 애들이 많이 들락거렸어요
애들은 가끔 지나다니면서 손 흔들어주고 인사도 해줬는데
날은 춥고..힘들고..배는 고프고ㅜㅜㅜㅜㅜ
무튼 조금씩 지쳐가고 있을 쯤
멀리서 비율 쩔고 옷빨 쩌는 남자가
이리로 걸어오는거임ㅇㅇ
펜스 앞에 딱 멈춰서 이쪽 저쪽 아이컨택 해주면서 웃어주고 손 흔들어주는데ㅜㅜㅜㅜ
와.. 저 좀 웃긴데 울음터짐ㅋㅋㅋㅋㅋㅋㅋㅜㅜ
실제로 보니까 너무 멋있기도 하고
기다리느라 힘들고
기대한거만큼 팬썹은 없고
애들도 피곤해보이고 하니까 기대를 가득 품고 갔던 나로써는 나름대로 좀 실망을 했었나봄..ㅋㅋ
무튼 그 때 종인이 팬사랑 다시 한번느낌..
그리고 솔직히 종인이 얼굴이 그렇게 내 취향은 아닌데 실제로 보니까 왜 이렇게 잘생김???????
진짜 얼굴도 너무 작고ㅜㅜㅜ
별로 까맣지도 않아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 마치고도 와이셔츠만 입고 내려와서
손 흔들어주는데;;;;와;;;;
좀 깜깜하긴 했지만ㅜㅜ
정면으로 아이컨택하고 설레죽는줄ㅜㅜㅜㅜ
무튼 제 눈에는 종인이 실물이 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