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ㅎㅇ;
다른게아니라 내가얼마전에 길고양이를 데려왔어요
다리를 절면서 돌아댕기길래
여기 동네 사람들이 진짜 개념들없으셔서
;차로 그냥고양이지나다녀도 안멈추고다니고
초딩들 비비탄놀이한다고 고양이들돌아다녀도 그냥 빵빵쏘고그래서
길냥이들 고생이 심합니다
근데 그고양이는 다리도절고 해도 절보면 잘따르더라구요
그래서 먹이도주고 했는데 집앞까지 쫄랑쫄랑오더라고요;
현재저희집엔 센터에서데려온고양이한마리가있고요
근데 이고양이를 저희고양이도 애착이가는지 아니면 자기의 또다른 모습을보는지
핥아주고잘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날하루저희집에서 씻기고 재우고 병원에데려가서 진료도받고했는데
고양이들이 도저히 밖에서는 살수가없을것같고 의사선생님도 보호가필요하다고해서
그런것같아서 집에 데려왔습니다
다리저는건 어쩔수없는것같더라고요어디에 맞은것같다고하시고
그런데 엄마나 사람들이 재수없게 왜 다친고양이나 버림받은애들 가져와서 그러냐고
버리거나 다친애들은 그럴만한이유가있는거라고 계속그러시네요
그래도 버릴순없잖아요 굉장히 예뻐요 진짜로
저희동네는 도저히 길양이가 살만한곳이 안되요
그때 센터에있던아가도 안락사 당할까봐 걱정되서 데려온거구요
진짜 많이작아요 덩치가 저렇게 작은데 다리도절어서 무조건제가키워야할것같은데
제가고등학생이라서 알바하고 그돈 다병원비나 먹이같은거사고 해도
엄마가 계속까서 서럽네요 그리고 저희마을에 길냥이들 다친애들도많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