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로 보이는 노란병아리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 잔망
경수야 노란색먼저봐서 미야네ㅠㅠ조화해♥
시선강탈
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살피고서야 이사자진의 주인공이 너뿐만이 아니라는걸 깨닫곤 하지
거기...우민이니...?
거기...민석이니...?
민석이 팔이댜..흐흐흐...ㅎ
민석이 손이다..ㅎ...히...히히......ㅎ
웅녀들의 마음은...다 똑같은게 아닐까...?
+추가
터진닼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