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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로 핥는다는건..이런걸까?..

사이로 보이는 노란병아리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 잔망





경수야 노란색먼저봐서 미야네ㅠㅠ조화해♥




시선강탈




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살피고서야 이사자진의 주인공이 너뿐만이 아니라는걸 깨닫곤 하지




거기...우민이니...?




거기...민석이니...?




민석이 팔이댜..흐흐흐...ㅎ




민석이 손이다..ㅎ...히...히히......ㅎ









웅녀들의 마음은...다 똑같은게 아닐까...?



+추가


터진닼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45
반대수8
베플ㅇㅇ|2013.12.24 00:22
그러해............. 그러니까 민석아.. 재차 말하지만 카메라에 걸려있기만 하려무나
베플ㅇㅇ|2013.12.24 00:23
모두 다 민석이를 찾았어....민석이는 나노 핥는 웅녀들을 위해 찾기쉬운 밝은 옷을 유지부탁해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웅녀들진짜 웃기갘ㅋㅋㅋ
베플ㅇㅇ|2013.12.24 00:31
진짜 민석이는 나노가 제맛이지ㅋㅋㅋㅋㅋ항상 나노로핥아서 버릇이 남아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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