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톡을올려본지 오래됫네요
다름이아니구
전 21살 직장인입니다
어렵게 진행되서 사기게된 남자친구가 있엇어요 하지만 40일이라는 시간에 끝이나버렷습니다
무척이나 좋아했구 아무리 잊을려고 다른사람들을 만나도 그사람이 잊혀지긴 어렵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그사람을 잊게해준 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엇어요
그것도 잠시 얼마전 친구랑 술을 마시고 잇는데 친구 남자친구가 제 전남자친구 친구예요
같이 술을마시고잇다고 제가 잇는쪽으로 온다고 하길래 오라고...하엿죠..
이게 얼마만인지 얼마난 보고싶엇는데 드디어 그사람이 왓는데
전 바보처럼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있엇죠...
왔을땐 이미 그사람은 술이 만취가되어서 그냥 저한테 웃으면서 장난을 치더라구요
그렇게 그사람과 술을마시고 모두들 취해서 돌아가고 전다른사람과 한잔더하고잇는데
톡이오는거예요 자기네 집으로오라고...술이 저도 이미 많이 취해서 친구랑 같이 그사람네 집으로 갓게됫엇어요 이미 뻗어잇는사람이엿고 저도 술이취해서 옷을 입은채로 거실에서 자구 아무일없이 아침이되엇어요 그사람도 아침에 일어낫을때 제가 잇어서 놀랫나봐요 톡을 확인하더니
"내가오라고 햇구나.." 이래서 응 이러고 전 누어있엇죠 그러더니 뒤에서 껴앉더니
"오빠가 미안해 많이..우리애기한테 잘해준것도 없는데 상처만 준거같드라..이말 꼭하고 싶엇어"
이러더라구요....그러면서 남자는 많이 만낫냐 뭐햇냐 안부를 묻고 그사람애기도 하고 그러고 그사람이 절 태워다 주면서 저한테 "잘지내고 있을수잇지?"이러더라구요.....전 알수없는 맘으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톡을 보냇어요 이래저래 그전에 나랑 만낫을때 햇던 그런 다정하게 톡을보내고
저녁에는 그사람은 그사람되로 나는 나대로 술을 먹고잇는데 무슨애기하다가 결혼애기가 나오게되고 ....전 좋다고 햇죠...그랫더니 솔직히 하고 싶은애기가 잇는데 제가 상처받을까봐 하지못하겟다고 하드라구요...
아무튼........저 이사람 너무 잊기도 힘들고 그런데.......사기게 된과정과이런건 적지않앗지만..그래도 트별하게 만낫던 사람이예요
말이 좀 서툴긴하지만..잘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