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아서 스키장으로 떠난 막둥이 부부!
처음 스키 타는 나은을 위해 손 잡고 가르쳐 주는 태민이..
완전 자상함 돋는다..
요즘은 부끄럼도 별로 안 타고 이런 스킨십을 막 하는 것이..
태민이도 완전 상남자가 되가는 듯..
이번 주에 누나 가슴 꽁기꽁기 하게 하던 애정행각들도 모자라
다음 주에는 더 설렘 터지는 모습들을 보여주려는 태민과 나은 커플..
그래.. 너희 둘이 정말 예쁜데..
나는 그냥..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기분이 아주 그냥.. 좀 그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