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자아를 아예 풀어놓고 사는 히피 느낌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최근 친구들과 커피 한 잔씩 들고 도란도란 떠들며 산책하는 파파라치가 찍혔는데
대박ㅋㅋㅋㅋ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렇게 활짝 웃는 거 처음 봄ㅋㅋㅋㅋㅋㅋ
저 친구가 무슨 웃긴 말을 했길래 연애할때도 잘 못 본 웃음을 짓는건지
보면서도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틴도 친구들과 떠들때는 영락없는 그 나이대 아가씨구나 싶음ㅋㅋㅋㅋ
늘 웃어도 이렇게 비스듬히 슬쩍 웃고 말았던 크리스틴
대부분이 이렇게 퀭하고 멍한 표정이거나
이러한 무표정이 전부였어서 더 신기함
이렇게 개구지게 활짝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어....
그리고... 웃으니까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