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랑하는 여자와 실연을 당했네요..
이유는 서로 사랑하지만.. 여자의상처와
연애할 준비가안되있다는 진실한 핑계..
ㅠㅠㅠ
크리스마스때 해야할것들도 다 준비하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어제 까페에서 매달려봤지만..
매몰찬 그녀의 표정하나하나가.. 가슴에 못이박힌거같아요.
오늘 밥도 안넘어가고.. 생각도 많아지고..
하루종일 잠만잤네요..
깨있으면 자꾸생각나서. 첫사랑인데..
이게 실연의 아픔이겠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