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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직원 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 억울합니다 |2013.12.24 20:03
조회 331 |추천 0

저희는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오픈한지 1달채 안된 이탈리아 음식점&호프집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손님2분이서 오셔서 토마토 홍합찜이라는 메인음식하나에

고르곤졸라피자 하나를 시켜드셨습니다

호가든2병하고요

그런데 드시다가

홍합이 작지도 않고 완전 큰데

그걸 드시다가 홍합껍질이 목에 걸리셨다고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자기발로요

그런데 2일후에 또 오셔서

그때 드신거 괜찮으시냐고 여쭤보고

그때 어떻게 되신거냐고 여쭤보고 잘끝냈습니다

그때도 샐러드와 호가든2병 드시고 가셧고요

그런데

또 하루가 지난 지금 병원비를 달라며

사장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진단서 보낼테니 보험쪽으로 해달라며

 

그런데 저희쪽은  아직 제대로 오픈한집도 아니며

가오픈상태여서 아직 보험쪽은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작은 홍합도 쓰지도 않았고

정말 눈에 잘 띄고 아주 큰 홍합만 사용하는데

 

이거 어떻게 할방법없을까요

정말로

이거로 만약 협박이라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말로 안물어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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