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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님들아.... 내 모쏠 친구 오늘 고백 받았는데..

 

 

한 살 많은 오빠가

 

갑자기 자긴 원래 존댓말 못 한다며

 

갑자기 말 놓으면서

 

한 번만 안아보자고 그러고 안았대

 

박력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허언증 남자랑 헤어지고서 계속 솔로이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여기서 엑소 음성 듣고 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부러버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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