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가 더이상은 반갑지 않을거같아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난 니가 정말 내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했고 다른 남자 안볼 자신있었고 너만은
안그럴줄 알았고 한순간에 설렘때문에 말한마디없이
그럴줄은 더더욱 몰랐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난 더 간절해졌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지만 너랑
먼 미래를 생각하기도 했었어 근데 그건 나혼자 착각이
었을 뿐 이더라 사람은 자기가 한짓 똑같이 되돌려 받게
되있데 니가 밉지는 않지만 너도 한번 느껴봐 하루에
한끼조차 제데로 먹지 못한 나처럼 울다지쳐 잠든 나처럼
혹시나 연락올까 잠도 제데로 못잔 나처럼 너도 한번
느껴봐 너는 너한테만 노력했던 나를 다른남자 남자로도
안본 나를 자주못봐도 가끔 보는거만으로도 그렇게 좋아했던 나를 니말 한마디에 설레하던 나를 누구보다 너 좋아해주고 사랑해준 나를 버리고 놓치고
니가 나 버린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