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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나 좀 말려주라ㅠㅠ제발.

웅녀들 나 큰일났어...하.
나란웅녀...정말 미쳤나봐.
난 반오십웅녀야.
지금 허리조금 안되는 기장의 머리를 가지고있어.
근데...
요즘 머리자르고싶어.
아주 싹뚝.
입덕하고 바로 본 짤이
민석이가 라디오에선가? 스냅백 벗고 머리 그루밍하는 짤이있었는데...
요 아래 짤이랑 같은날이었어 ㅠㅠ neff 스냅백 쓴날.
손으로 머리 막 쓸어넘기는데..그거보고 내가 미추었어ㅠㅠ
그래서 자꾸 그머리로 자르고싶어. ㅠㅠㅠㅠ
초중학교때 펜싱부여서 펜싱때문에 머리를 짧게 자른이후로
대학교 들어갈때까지 짧은머리였거든. ㅋㅋ
대학가구부터 계속 힘들게 머리 길었는데....
입덕이후로 자꾸만 머리가 자르고싶어...ㅠㅠㅠㅠㅠㅠ
미안하지만 이건 다 민석이 탓 ㅠㅠ
여성스러운 옷에서 내 스타일이 시우민화되가고있어.
ㅜㅜㅜㅜㅜ저번에 스냅백때문에 머리잘랐다던 웅녀 어디있어?
후회안해?
난 후회할꺼같은데 뭔가...
이나이에 또 머리자르면 언제기르나 싶기도하고
옷 스타일도 회사다니게됨 그렇게 못입을거같기도한데
충동적으로 확 질러버릴까봐 겁나
나좀 말려줘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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