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어제 궁둥이를 폴짝폴짝 뛰면서 실신할 뻔했지.
근데 갑자기 내자리 옆에 경호분들이 있더니만..
세훈이가 옆에...
정말 0.0?멍..............미친존잘.............
그러다가 댄스배틀에서 오세훈..........
나 진심 울뻔함....진짜 너무 멋졌어.......
애들 한두번 본것도 아닌데 오세훈..오세훈...
오늘 꿈에도 나옴..ㅡ 오세훈 오세훈....하..그 팍팍튕기며
하...오세훈.....
최애가 될뻔햇다..
물론 12명 다 똑같이 좋아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