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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이코모 |2013.12.25 20:33
조회 191 |추천 0

ㅠㅠㅠ 1달동안 여행가네 ㅠㅠㅠ

 

아 보고싶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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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당.

 

보고 싶어.  꺼익꺼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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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그녀 사진 메인 화면에 걸어논거 있다.ㅎㅎ

 

그건 그렇고, 작년에는 아메리카대륙 가더니 올해도 대서양연안으로 여행 ㅋㅋㅋ

정말 ㅎㅎ.

 

그런데 1달은 너무 길다 ㅠㅠㅠ. 갈꺼면 2주만 가지 꺼익꺼익.

 

ㅠㅠ

 

아무튼,

 

겨울에는 여행가기 좋은 곳은

 

동남아시아(베트남,타이,미얀마,캄보디아,인도네시아, 중국령 대만, 중국령 홍콩, 싱가폴)

남부아시아(말레)

중동(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호주)

아프리카( 모로코)

 

-->돌아다닐때 치안걱정 우려 지역:

 

오세아니아( 호주 전 지역)

남부아시아(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이 대표적 )

동남아시아( 필리핀)

중동( 쿠웨이트, 이란 등)

 

--->유럽지역은  대체적으로

 

주요 방문 지역: (주요 방문 지역은 실 관광객 수요가 기준x, 공항 환승 수요 모두 포함)

 

영국 프랑스,그리스, 독일, 이탈리아.  터키

 

그 외, 중간 단계: 체코, 러시아 등.

 

루트 설정.

 

영국-> 독일 -> 프랑스 -> 체코 -> 이탈리아 .

 

이 경우, 항공사는

 

 

인천에서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  영국항공,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면 빠르게 직항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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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이동시 항공사 선택 사항.

영국에서 프랑스로 이동하는 것은

에어프랑스항공이 프랑스 국적사 항공이기 때문에 권장하지만,

유럽내 지역 시티라인 항공편을 찾아서 있을 경우 이용하면 편리하다.

 

다만, 유럽내 이동시,  유명한 저가항공사들이 있다. 저가항공사들은 대형항공사와는 다르게 항공권 체크인 시간을 정확히 지키며, 규정 위반시 탑승을 제지, 수화물 기준선 오바할 경우 가차없이 수화물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며, 그 비용은 항공사를 참고해야 한다.

 

유럽내 항공사 중 가장 수화물 오바해도 넘어가는 항공사들이 대형항공사들이다.

이런 점 참고해야 하며, 유럽내 시티라인 항공이 있는데, 이런 항공사들은 보통 대형항공사에서 저가항공사들과의 경쟁을 위해 설립한 항공사라고 봐도 되며, 저가항공 기준으로 가기 때문에 기내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편해 할 부분이 아니다.

 

예로,   KLM시티라인 처럼,  시티  혹은 셔틀  이런 말이 붙은 대형 항공사 브랜드의 항공사라면 일단 저가 로 깔고 들어가면 된다.  KLM은 시티라인은 유럽내 네트워크 전용 항공사이고, KLM항공은 대형항공사로 세계 여러지역을 다니는 대형항공사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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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내 국제선 항공권 티켓 볼때 참고 사항.

 

*프랑스 파리CDG -> 체코 프라그(PRG) 로 이동시 에어프랑스를 이용하는데 항공 편명에

AF 1724  이렇게 되어있다면, 국제선 내 유럽지역 연결되는 항공사 편명이라는 인식이 필요.

 

* 다만, 유럽지역에서는 유럽을 제외하고는 4자리 편명은 무조건 타대륙 항공편명, 임시항공편명, 간접운항 편명 이라는 개념으로 확실히 구분하고 있다.

 

*유럽내에서 4자리 편명들은 주로 예로 들면 AF XXXX 뭐 이런식으로 하면 보통, 파리-네덜란드, 파리-독일, 파리-이탈리아, 파리-스페인 등의 이런 유럽대륙 편명으로 보는게 맞으나,

 

그 국가안에서의  편명도 저렇게 AF XXXX 이런식으로 쓰는게 많아서 혼동할 수 있으니. 잘 구별하는게 중요.

 

 

다만, 한국에서는  4글자 항공 편명으로 

국적사 대한항공은 KE 1724 이런 편명이 있다, 이 편명은 국내선 전용 편명으로  보통  김포-부산,김포-울산 등의 국내 도시 지역을 오가는 국내선 항공에 붙는 편명이다.

하지만,  KE 5924  라는 편명은 보통 유럽 미국 등의 국제선 노선에 붙는 편명으로 쓰인다.

즉, 이 말은 KE 5924는 두바이로 예를 든다면, 인천-두바이 노선에 EK323이 두바이로 향하는 항공편명인데, 대한항공도 여기 노선에  KE 5924와 같은 이런 4글자 편명이 붙여서, 간접적인 운항을 하는 것이다.

 

즉, 실제 운항은 EK323 편명을 부여 밭은 에미레이트항공이 다니고, KE5924 편명을 부여 받은 대한항공은 실제 운항은 하지 않고, 티켓만 공동판매 및 마일리지 공유 등의 형태로 해주는 서비스다.

 

인천->두바이 는 에미레이트항공은 자사 운항편에는 EK323,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편명에는 EK6221 을 사용한다.

 

이렇게 구별한다면 항공권 보고 혼동할 일은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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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티켓 혼동 방지.

 

-항공 티켓에,  OPERATED BY  KOREAN AIR,  OPERATED BY EMIRATES AIRLINES 처럼 이런 영어로 된 것들을 구별하는게 중요하다.

 

예를 들면, 자신은 분명, 중국 상하이를 가는데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KE 5882 편으로 티켓 예약을 하고 모든 절차를 마쳤다. 그런데 당일날 공항을 가서 대한항공 창구에서 직원이 이 티켓은 중국동방항공 창구가서 해야 된다는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자신의 티켓을 예약할 때 확인못한게 있었고, 결제 후에도 제대로 확인 못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분명 항공권에는  대체운항 중국동방항공 이라고 되있기 때문이다.

OPERATED BY KE5882 중국동방항공. 이런식으로 표기가 될 것임,

 

-또 혼동하는 경우.

 

예약된 티켓 상으로 자신이 처음 인천에서 출국할때는 대한항공을 타고 갔다.

그런데 다시 해외에서 인천으로 되돌아올때인데, 문제는 분명 자신은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티켓 예약을 했으니 전부다 대한항공 왕복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예약할때 입국편에 KE5929 편명으로 예약이 된걸

국적사로 인식했다가 나중에 해외 공항에서 해당항공사가 아닌

다른 현지 항공사로 수속하라고 알려주는 경우가 생긴다.

 

그럴때는 꼭 티켓을 확인해야 한다.

 

-또 혼동하는 경우.

 

인천- 파리 노선에서 에어프랑스항공은 인천에서 파리 가는 노선 편명을

AF267 편명을 사용한다.

 

그런데 에어프랑스항공 사이트에서 보면 운항 시간 중에

오후 14:00에 출발하는 에어프랑스항공이 있으며, 편명은 AF264.

이 편명은 AF264 이지만, 실제 운항은 대한항공이다.

 

그런데도 에어프랑스는 대한항공 운항편에 자사가 직접 운항하는 편명처럼

부여를 하기도 한다.

이렇게 혼동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예약시 안내 사항을 보시면

실제 운항 항공사를 원칙적으로 표기를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자세히 확인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물론, 항공사 사정으로 티켓을 대체 운항 항공사로 돌려주는 경우에는

이런 일이 생길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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