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고생해야겠지만.
정말 2013년은 엑소에게 있어서 그리고 팬들에게 있어서
고맙고 미안한 해인거같아
첫 미니앨범 MAMA로 시작해서
신인상 수상하고
늑대와미녀 첫 1위했을때..울면서 수상소감하던 뚜쉬뚜쉬 우리 리더
정말 자랑스러웠어
불러만주신다면 정신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은 엑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큼.크게 성장했어
상도 많이타고.
무엇보다 MAMA에서 올해의 앨범상도 수상하고.
자랑스럽다 엑소.
2014년에도 다치지말고 초심잃지말고 롱런하는 엑소가 됬으면 좋겠다
팬들도 끝까지 함께 위아원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될꺼고!
이젠 정말 얼마남지않은 2013년
고마웠고 미안했고 고생했어
We are ONE, We are EXO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