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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 안싸울까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는 톡남입니다

크리스마스전날 저는 크리스모스날 무엇을할까 생각하는 와중에 같이 트리도 꾸미고 와인도 마시며 즐겁게 보내자 그랬어요

그랬더니 트리는 꾸미는데 그날말고 미리 꾸미자 하더군요 그래서 전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그래야하냐더군요 저는 계획을 다 짜서 보내자고 했는데말이죠

둘이 같이 있는게 중요하다며 밥이나먹고 뭐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좀 꼬인거같더군요

근데 결국 트리만삿지 꾸미지도 못하고 크리스마스인 오늘도 밥만먹고 시간이 남아서 여자친구도 아는 썸타고 있는 제 친구커플을 만났습니다 전 오늘도 얼마 안남아서 다같이 와자지껄 파티할생각이였죠 물론 괜찮냐고 물어보고 괜찮다하길래 만났죠 그래서 간단히 맥주먹고 있었습니다 저희 장난도 치며 그랬죠 근데 갑자기 명치를 잘못맞아서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서 아파 거기 명치야 그만해 했는데 시로시로 하면서 계속 툭툭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앞에 제 체면도 있고 해서 그만해 기분나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하더라구요..그래서 기분이 너무 상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상태라 정색하고있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이게 기분이 상했답니다 왜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자기 망신주냡니다.. 저도 제가 잘못행동했구나 했어요 그런데 하지말라고 계속 하고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해서 기분상해있는 저의 표정을 보고 기분이 상해서 같이 정색하더군요

전 그래서 다시 분위기 풀구 한잔하고 나가자 했죠

그래서 가는길에도 표정이 안좋길래 기분이 안좋아?무슨일이야 ? 말해줘 했고

그때 자기 기분상한 위에 이유를 대더군요...

굳이 거기서 그래야하냐고 티내야하냐고...

그래서 그랬다면 내가 미안하다 난 싫다고 했는데 그러길래 기분이 너무 상했다 그래서 그란거고 거기에 기분이 상했다면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했죠

근데 거기부터 자길 위해주지않는다 넌 왜 날 망신주냐 계속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맘이 또 안좋아지더군요 미안하다고 해도 알았다하고 표정은 전혀아니고 둘이선 같은말만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표정나빠지기전에 미리 말해주간 그만해라 하지마라 그 행동하지마라 하고 또 그러면 그때 기분나쁜티를 내거든요...

길어졌내요

전 이런 저를 좀 풀어주고 했음하는건데 이사람은 이럴때마다 정말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저를 이상한사람인것같은 느낌을 들게하고 결국은 내가 먼저 기분이 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하고 죄짓는사람이 되는건 접니다.

어찌해야 서롤 좀더 이해할까요..?제가 이상한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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