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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에프엑스랑 엑소랑 밑에 팬들 보고서

아..
얼굴이 잘 나게 태어나는 게 뭔지 느꼈다..
그리고 그런 애들은 무대에서 자길 절절히 사랑하거나 동경하는 팬들 두고 노래하고 ㅎ 팬서비스하고 ㅋ


엑소나 에프엑스나 부럽더라 ㅋ

뭔가 이미 시작부터 다른 인생을 느껴서?

그래서 슬펐다 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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