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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안 산다고 와이지가 망하는 것도 아니지만

예전부터 와이지한테 돈쓰는게 정말 짜증났어.

내가 가진 돈의 문제도 아니고, 빅뱅을 안 사랑해서도 아니고, 구매욕 생기지 않아서도 아닌데

음원 음반 콘서트 뱅봉 이것 빼고는 정말 안사려고 노력한건 왠지 나도 모르겠음

물론 나같은 학생 코묻은 돈 몇 푼 따위는 와이지에게 벼룩의 간도 안 될거임

즉, 내가 사던 안사던 와이지에게 아무 영향도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작은 푼돈 모아 큰 돈되고 그만큼의 돈이 팬들 무시하는 와이지의 힘을 키운다고 생각하면 치가 떨려서 안함 웃기지만..풉..

사실 뱅한테 미안하기도 함. 굿즈나 디비디도 자신과 관련된 기념물이고 추억일텐데..이런 반항의 용도로 쓴다는데 죄책감도 들지만..

팬질 하나 그냥 쉽게 쉽게 하면되지 이런 생각을 왜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난 그럼

사실 승리가 와이지 욕 하지 마세요 라고 하고 부터 와이지를 좋게 보려고 노력했음 근데 변하지 않는 인식..나는 언제나~ 홀로 불매운동을 항상 하고있음

 

암튼 결론은 와이지가 싫다는거..

 

뱅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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