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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잘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당당하죠

이해안됨 |2013.12.26 02:11
조회 68,446 |추천 28
















-------추가------











27일 오전에 명의도용 신고부터 전화로 했어요



핸드폰은 일시정지 되었구요



매장에 본인이 직법 방문해서 도용신고 해야하고



그러면 확인후 요금은 변제된다고하네요



소액결제도 안되게 해놨구요



제가 보낸 민증사진으로는 도용신고 해지도



그냥 폰해지하는것도 안된다고 하네요



무조건 본인이 민증가지고 방문해야한데요







알아보니 기본요금 5000원도 안되게 쓰고있더군요



그리고 아빠돌아가시고 큰언니, 큰형부랑 싸우고 엄마가 작은언니집에 있을때 엄마민증이랑 복지카드 가지고서 급하게 매장가서 만들었나봐요







정말 놀랍네요



........................................................................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어떻게 써질지 모르겠네요



읽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읽고 조언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 이브의 악몽같은일입니다



우선 이 내용의 핵심!



가족관계부터 쓰고 사진올릴께요







카톡에서 제가 이모구요



상대방이 저보다 3(?)살 어린 조카



그리고 조카 엄마가 제 큰언니인데 아빠가 같고 엄마는 틀려요



저희 엄마는 장애인이시고 지능이 어린아이5~6살 정도예요



아빠도 장애인이셨고 손발이 불편하셨어요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까지 작은 아버지 도움받으면서 아빠 엄마 저 이렇게 살았는데 큰언니네 빛때문에 살던집을 팔고 서울로올라와서 큰언니네가 월세로 구한 집에서 다 같이 살게됐어요 저희 부모님은 기초생활수급자셨고 장애인수당도 매달 나왔어요 그런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자기 친엄마가 아니니까 모시고 가라더군요 그집은 엄연히 아빠엄마 집이였는데 말이죠 그때 저와 작은 언니는 결혼한 상태였구요 그것때문에 큰언니,큰형부랑 싸우고 결국 엄마는 옷만챙겨서 나와서 작은언니집에 계시다가



장애인시설에 들어가서 생활하고계세요



지금 4년째 거의 연락도 안하고 살았는데 한달전에 이런 연락이 왔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큰언니가 엄마명의로 폰을쓰면서 장애인 할인을 받고있는걸 알았어요



예전에 아빠돌아가시고는 엄마가 아파도 자기 친엄마아니니까 창피해서 병원에도 못데려간다고 말했던 큰언니가요....



근데 전 아무말안하고 해지한다고하니까 바로 사진 찍어서 보내줬어요



그리고 12월 24일날 해지했나 싶어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2010년에 가입된것 그대로 사용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연락을 했어요



근데 처음에 옆에 숫자1이 없어졌는데도



대답을 안하고 제 친구목록에서도 없어지고 다시



친구추천에 뜨더군요



절 차단한건가 싶어서 단체방에 저랑 신랑 그리고 조카 초대해서 말거니까 그때 저렇게 대답하네요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저 애가 왜저렇게 당당한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주 안으로 해지하라고 했는데 안하면 어떻게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가



명의도용으로 폰 정지되니까

조카 상태메시지가 바꼈네요









또 바꿨네요



추천수28
반대수26
베플난하늘서떨...|2013.12.26 09:40
당신이 엄마 모시고 가서 그냥신분증 보여주고, 그 이름으로 된 핸드폰 싹 다 해지한다고 해버려요.
베플내목에목캔디|2013.12.26 16:50
찔리는게 있는가보다ㅋㅋㅋ보통 저렇게 성질내는건 뭐 하려다가 그전에 딱 걸리거나 지가 잘못한거 슬슬 의심받기 시작한 애들이 대부분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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