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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브라질리언왁싱 후기!!!

회춘 |2013.12.26 16:51
조회 337,455 |추천 50
크리스마스 일주일전쯤인가 본인은 브라질리언왁싱을 하러갔음 처음이니만큼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갔는데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고 민망함에 아직 시술 받지도 않았는데 상상만으로 부끄러웠음..
예약시간맞춰서 도착했는데 시술해주는 언니가 기가 세보이지도 않고 자상자상했음 이것저것얘기도 하면서 하니까 금방 끝남. 본인은 무슨 젤같은거 바르고 테이프로 떼는거였는데 젤바를때 뜨거워서 아팠음 오히려 테이프로 뗄때 별로 안팠음. 전혀 민망하지않음.
다하고 나니까 .. 음모가 나지않던 어릴적으로 돌아간 기분...뽀송뽀송하니 깔끔하고 매우만족 ㅎㅎ
남자친구도 부드럽고 야하다며 매우만족 ㅎㅎㅎ
소변볼때나 대변눌때도 깔끔하고 여자들 마법에 걸렸을때도 깔끔함 ..그리고 음모들끼리 엉켜서 뜯어야하는 일 없음.. 아무튼 브라질리언왁싱 추천추천 본인은 올누드로했음 #! 그리고 이게 단점이 있다면 털들이 조금씩 자라는데.. 미관상 좀 보기가 흉함.. 그리고 쫌 따끔함.
참을만하지만...쨋든 ㅋㅋㅋㅋ...특별한 날에 해보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듯..인식이 좋지않지만 ~ 본인이 만족하면 되눈거니까 !!! ㅎㅎㅎㅎ본인은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시술받으러 갈 생각중임 ~
추천수50
반대수255
베플Fodbsh|2013.12.26 17:31
어쩌라고 페북담벼락에도 글올리지그러냐
베플에휴|2013.12.27 01:34
댓글들조카부정적이네ㅋㅋ 지털 지가밀고 나쁘지않으니까 추천해보는건데 껄끄러우면 그냥지나치면되지 꼭쓰레기처럼 답하고있냐
베플ㅉㅉ|2013.12.26 17:32
네 다음알바
베플|2013.12.27 02:46
일주일전애 했는데 생리도 하고 다해봤냐
베플|2013.12.27 05:40
근데 난 왁싱 한적없고 사실 할 용기가 안나긴 하지만 굳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뭔가요? 사실 나도 생리할때도 뭔가 깔끔하지가 않으니까 털 없었으면 좋겠다 싶은적 많은데.. 그냥 남 보는앞에서 다리벌리는거라서?
찬반|2013.12.27 10:19 전체보기
왁싱을 왜이리 나쁘게 보는거지..... 다리나 겨드랑이 제모하는거랑 뭐가달라....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필요에 의해서 해야하면 할 수도있는건데 광고다 어쩌다 엄청 뭐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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