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일주일전쯤인가 본인은 브라질리언왁싱을 하러갔음 처음이니만큼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갔는데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고 민망함에 아직 시술 받지도 않았는데 상상만으로 부끄러웠음..
예약시간맞춰서 도착했는데 시술해주는 언니가 기가 세보이지도 않고 자상자상했음 이것저것얘기도 하면서 하니까 금방 끝남. 본인은 무슨 젤같은거 바르고 테이프로 떼는거였는데 젤바를때 뜨거워서 아팠음 오히려 테이프로 뗄때 별로 안팠음. 전혀 민망하지않음.
다하고 나니까 .. 음모가 나지않던 어릴적으로 돌아간 기분...뽀송뽀송하니 깔끔하고 매우만족 ㅎㅎ
남자친구도 부드럽고 야하다며 매우만족 ㅎㅎㅎ
소변볼때나 대변눌때도 깔끔하고 여자들 마법에 걸렸을때도 깔끔함 ..그리고 음모들끼리 엉켜서 뜯어야하는 일 없음.. 아무튼 브라질리언왁싱 추천추천 본인은 올누드로했음 #! 그리고 이게 단점이 있다면 털들이 조금씩 자라는데.. 미관상 좀 보기가 흉함.. 그리고 쫌 따끔함.
참을만하지만...쨋든 ㅋㅋㅋㅋ...특별한 날에 해보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듯..인식이 좋지않지만 ~ 본인이 만족하면 되눈거니까 !!! ㅎㅎㅎㅎ본인은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시술받으러 갈 생각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