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라, 읽기불편하신분들 죄송합니다.글쓰는 재주도없구요.요약은 그냥 첫만남 연애 이별 이니 다 비슷하겟죠.글이 길어 읽지도 않으시고 모라안해주셧으면합니다.그럼..
안녕하세요.20대 평범한? 남자입니다.답답하고 주변사람들에겐 더이상 힘들다는 내색하기싫어서 여기서라도 써봅니다.바로 얘기할께요.
제가 클럽을 가게되엇어요. 제 성격상 클럽 나이트 싫어하는성격입니다.친구랑 약속이있엇는데 친구가 클럽이라고 하더군요.일단 이리로 오라고해서 가게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맘에드는 여자가잇더군요.번호를 따고 그후 술자리 약속을 잡앗어요.술약속을 잡고 2~3일정도 연락을햇죠.
술약속 잡은 당일이되어 친구랑 같이 2:2로 술먹게되엇어요.제가 맘에들어하는 여자애가 많이취해서 기대더군요.저도 술기운이 오른상태구요. 무릎베고 좀 자라고햇었습니다.이제 술자리가 끝나 집으로 갈려고하는데여자애가 술취해서 안기더군요.
어지럽다고 자고가자고하는거에요.저는 그래서 처음보는데 그러지말라고 택시태워서 집앞에 내려주고 저도집을왓죠.다음날 연락이오더군요 오래사귄남자친구가잇다고, 그래도 만나고싶다면서 저는 알앗다고햇죠.
연락은계속되엇고 영화약속이 잡혔어요.영화를 보고 밥도먹으면서 얘기도 많이햇구요.. 그런 만남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사귀게되었습니다.(당연히 헤어지고 사귀었습니다)
사귀다보니 더 자주 만나게되고 이곳저곳 다니게되더군요.그런대 문제가 있엇네요..
아직 전남자친구랑 연락중이엿고 클럽다니는 남자애들이랑 연락을하더군요.전 괜찮다고 투정은약간부렷지만 괜찮다고 믿는다고 햇죠.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모든여자랑 연락을 끊는성격이고,해바라기성격입니다. 여자문제는 절대안만드는성격이에요)
점차 서로?인지 저혼자인지 더좋아지더군요.만남도 계속가지게되고 데이트도 자주햇어요.
100일쯤되서 전남자친구 문제로 싸우게됬습니다. (전남친때메 너무힘들다고 햇엇구요)헤어지기로햇어요.여자친구는 많이사겨봣지만 이 여자분이랑은 거의 처음한것들이 많아서(여행 쇼핑 등등) 많이슬프더군요.
헤어지고나서 다음날 연락이오네요.전남친만낫엇다고, 그런대 너가 아니라서 안되겠다고.. 전 알앗다고 얼굴보자고햇죠.술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전남친이랑 잣다네요?..하..그러면서 전남친 흔들어놧다고 시간좀 달라고하더군요. 알앗다고햇죠 기다린다고.
2일뒤 저랑다시 사귀게되엇어요.다 정리한다면서 믿어달라면서 전 받아드렷어요.
믿어달랫던 여자친구클럽을 좋아햇죠.. 4번 정도겟죠.. 바람피는거 원나잇하는거 다 귀에들어오고전남자친구 차에타고 가는거 봣다 연락오는것도 잇엇고
하지만 저에게 집착이생기더군요. 집착보단 이제는 못믿는게 문제였을까요..
150일 정도부터 100일정도는 맨날 싸우고 다투고못믿겟다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햇네요.
제여자친구랑 잠자리같이한 남자랑 같이 밥도먹은적도잇고 술도먹은적도잇네요.진짜 화가많이낫지만, 사람들 많이모이는자리라 참고 억지로웃고햇죠.
(헤어지면 전 다신 안사귈려고 노력하고 저한테 시간쓰는 남자인데다시 사귀게되는 이유들은.. 자살한다고하고 제주변친구들까지 연락해서 싸웟는데 풀고싶다,혹은 저희부모님한테 연락해서 풀어달라고하고 그랫죠..)
제가 이젠 헤어지고 반복하는거 너못믿는거 못참는다고, 이제 그만 연락하고진짜로 얼굴 보지말고 다니자고 말햇어요.울고 불며 잡더라구요, 저도 당연히 슬프고 힘들고 지쳣죠..(이일이 있으면서 우울증 까지걸렷었구요)끝냈어요.
하지만 제 주변친구들한테 연락을 계속하면서 걔어떻게지내냐화안풀렷냐 계속 연락온다고 저한테 연락이 항상 왓엇어요.
일주일후 제친구가 자리를 마련해 걔를 다시보게되엇어요.(이중간에도 남자친구 생겻었엇죠..)정말 울고불고 하면서 다신안그러겟다면서폰초기화하고 남자연락따위안한다고 하더군요.이러면서 지금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헤어지자고하고 끊고봐봐 믿으라면서 초기화하는것도 보여주면서 제발믿어달라면서햇죠..
저도 바보같이 믿게되는건지 아닌건지 .. 마음한구석엔 정이란건지..받아드리게되더군요.
이때부턴 정말 좋앗죠..싸우지도않고 그냥 커플들처럼 데이트도하고 밥도먹고,여행도 다녀오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하고,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 50일정도 갔을까요...헤어지자고 통보가 오더군요..몬소리냐고 전화를 바로햇죠 없는번호라네요 그냥 웃음이나더군요.다음날 페북에 다른남자친구랑 사귄다는 글이 올라오네요.
이때부터 정말 술만 마시고다녓죠.정말 배신이랑 배신은 다당해본것처럼 죽어라 술만마시게되더군요.
친구들이 정말 위로해줄려고 맨날부르고 아는누나들 여동생들 다 소개해주고,술자리 마련해주고 했죠..
제가 술기운이 조금올라오면 그냥 나가버리고 집으로와버려요..이젠 친구들이 불러도 안나가구요. 소개해준다고해도 안받게되고..혼자그냥 술먹고 자게되네요.
마음의 문이 정말로 닫힌건가 생각도 많이해요.저도 웃고 그러고싶죠.. 그런대 억지로웃기도 싫고 힘든데친구들만나거나해도 거의제가 위로해주는편이라..
이젠정말 혼자가편하네요.
위로도 받고싶고 답답하고해서 쓰게되었네요.
중간내용들도 참많지만..다쓰다보면 더기운이안날꺼같네요 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