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샀습니다.
의사 가운을 샀는데, 가운 주머니 뒤에서 바지주머니로 넣을수있게끔 해놓는 연결 주머니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 회사에 전화를 걸어, 이게 없어서 그러는데 혹시나 수선되는지 물어봣는데,
해주신다고 반품 신청해서 5000원 동봉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포장 다시 해서 , 이제 보내겠다고 확인전화를 햇더니,
그 상담원은 정말 쌀쌀맞은 태도로
" 사진보면 알겠지만, 없는게 뻔히 나와있는데 확인하지도않고 이제와서 수선해달라하면 안됩니다. " 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5000원이면 동네 수선집에서 수선해도 상관없는데요,
저 상담원의 태도가 너무 불쾌해서 ,
그 상품 고객 후기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올린지 5분도 채 되지않아 제 글은 삭제되어있고
제 IP는 글쓰기 접근 제한을 만들어놨더군요.
그래서 제가 네이버에 그 사이트에 대해서 안좋게 말을썼습니다.
비추한다고 , 사고 후회했다고 이런식으로 네 줄정도 썼는데
그로부터 한달 뒤
그 회사로부터 전화가 왔더군요.
법적제제를 받을수 있으니 그 글좀 지워달라고
그래서 제가 조금 알아봤더니, 비방글이 아닌 있는 사실만을 기재하면
아무 법적제제를 받지않는다던데 사실인가요?
사실 저도 되게 순한사람이고 이런거 귀찮아 하는 사람인데
그 상담원의 말투가 너무 불쾌해서 , 이대로 넘어가면 또 다른 구매자분들께 그럴 것 같아서
일단 혼자서라도 싸워보려고 합니다.
네이버에 저번에 썼던 글들은 다 지우고
팩트만으로 글을 써서 다시 올리려고 하는데
아무 이상없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 올릴 글 예문 , 회사이름은 ㅇㅇㅇ 바꿔서 올렸습니다. )
약 한달 반 전에 제품을 샀었던 구매자로서 후기를 남깁니다.
11월11일에 주문하여 최대한빨리 21일에 배송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상품 밑에 주문과 제작하기때문에 7~10일정도 소요된다는 점을 미리 꼼꼼히 읽어보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요..
암튼 남자가운이 원래는 주머니 뒤에 바지에 손넣을수 있게 주머니가 있는건지 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ㅇㅇㅇ에 전화하여 " 혹시 바지에 손을 넣을수 있게 주머니뒤쪽으로 수선해주실수 있으신가요 " 라고 문의를 하니 ,
첫 1회는 무료수선이 가능하니까 반품신청하여 택배로 보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입기전에 한번 빨아서 입으려고 빼놨던거 다시 꼼꼼히 포장하여 착불 택배비 오천원 동봉하여 다시 전화하니
다른 상담자분께서 하시는 말이
" 사진보면 알겠지만, 없는게 뻔히 나와있는데 확인하지도않고 이제와서 수선해달라하면 안됩니다. " 라고 하셨습니다.
안해주면 저희가 동네 수선집에 맡겨서 수선하려했습니다.
그럼 첨부터 그렇게 말을 하시던가요. 안되면 안된다고 좋게좋게 말씀하시던가요 .
상담자분 정말 말하시는 말투나 태도가,,, 상당히 불쾌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ㅇㅇㅇ에 들어가 제품후기에 글을남겼는데 , 글을 올린지 5분만에 바로 삭제시키고
제 아이피를 글쓰기 접근제한까지 걸어놨더군요..ㅋ
어차피 팔았으니까 더 이상 고객말따위 듣고싶지않다는건가요?
알아서 잘 판단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라고 글을 쓸건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