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수 쇼탐보면서 느낀게
디오는 뭔가 깨알같이 모든걸 다 보고있는 느낌.. 괜히 엄마라고 하는건 아닌거같아...
수호가 자잘하게 챙기는게 부족한것같은데 그걸 디오가 많이 채워주는듯...
그래서 수호가 예뻐하는거 같고 조용히 백현이 한테가서
수호 빠뜨리라고 할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웃음 터졌음
뭔가 정말 안방마님 처럼 실세 느낌 ㅋㅋㅋ
그리고 백현이 순순히 디오가 하자는대로하고 ㅋ
가만보면 찬열이도 디오말 정말 잘듣는듯...
시우민도 그렇고 디오가 사람들을 안달나게 하는 치명적 매력이 있는건가 ㅋ
다들 디오말 엄청 잘들어 ㅋㅋㅋ 단순히 됴도르 라서 그런건 아닌것같은데 ...
여튼 그동안 드러나지않았던 치명적 존재감이 어제 보인듯 ㅋ
아 어제 보고 경수가 더 좋아졌어 ㅡㅜ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