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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에 대한 로망?

서울그곳은 |2013.12.27 13:18
조회 307 |추천 0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20대 후반여자 사람입니다.

 

여긴 지방에서 올라가신 서울직딩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쭤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서울에서 좀더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일입니다.

서울에 보다 많이 발전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몇년전 서울에서 고시텔 생활을 몇개월 하다가 지쳐서 내려온 1인으로

다시 서울에 올라가기가 두렵습니다.

 

이게 서울에 대한 로망인지 아님 제가 진짜 하고 싶은건지 구분이 안됩니다.

지금 하고싶었던 일은 아니지만 탄탄한 회사에서 7개월정도 근무 하고있는데..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고 사람들도 좋아요.

여길 그만두고 또 타지에서 도전 하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도 하고싶었던 일이라 막상 서울로 가자니 거주지 문제 어머니의 반대 등등

(참고로 어머니는 나이도 있고 돈모아서 결혼해서 살아라고 하십니다. 현재 남친은 없구요..)

 

하지만 가장 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건.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안올것 이라는 것,,,

 

서울 생활 많이 치열하고 살아남기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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