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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애매한 상황인데...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40대 주부이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야기인 즉슨.

 

얼마전부터 초등동창 중등동창 밴드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실진 모르겠지만 저희땐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갈때 같은 동창들이 진학을 같이해서

 

초등동창이 곧 중등창입니다. 무튼 서론 다 빼고

 

근데 이 동창중에 좀 세침대기 동창이 있습니다. 나랑은 한번도 같은 반을 한적은 없었지만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이름알려진 그런 동창이었기에 그리고 어렸을때 어쨓든 지금은 동창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서로를 그리워하고 추억을 되세기게 하는 그런 친구로서 대했는데...

 

어느날 부터 이 아이가 ㅁ이라 하겠습니다. ㅁ이 친구들 사이에서 소문이 않좋게 나고 있었네요

 

그소문은 추문같은 것이 아니라 ㅁ이 친구들을 1.1톡을해서 만나자고 해놓고 만나서 야기하면

 

항상 다른 쪽 그니까 자신과 지금현재의 자리에 상관없는 친구들을 야기하면서 헐뜯거나 지금

 

자리하고 있는 친구와 엮을려고 하고 헤어지고 담날되면 어김없이 딴 친구에게 톡을 해서 그 친구

 

를 아냐고 물어보고는 안다고 하면 그친구가 모르는 야기를 마치 같이 약속하고 저한테 먼저 전화

 

해서 만나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만난거 처럼 이런식으로 또 다른 친구에게도 그러고 또 남자 동창

 

들에게도 그러고 하나둘씩 연락을 끊으면 아무상관없는 남자동창에게 전화해서 이간질 하지마라

 

고 소리도 지르고 욕하고 또 담날되면 언제그랬냐는둥 밴드에서 정말 친한것 처럼 댓글달고 톡방

 

에선 자신이 친한척하는게 우습냐며 사람 무시하지 마라 그러고 ㅋㅋ 진짜 두서없고 넘 한심스럽

 

고 자신이 댓글달고 애들이 잠시 주춤하면 자기 빼고 단체 톡에서 자기 욕한다 그러고 몇번 달래다

 

넘 정신을 못차려서 내비두었더니 혼자 열받아서 밴 탈퇴를 했네요

 

이제 여기서 문젠게 탈퇴하고 나서는 개인적인 연락으로 친구들에게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묻고

 

다니고 ㅎㅎ 근데 또 그친구 형편을 보면 좀 안타깐운게 있어서 이제까지 친구들이 놔뒀는데

 

그냥 모른척하기에 또 불쌍하고 어떻하죠?  이나이에 이러는게 이해가 가시나요?

 

친구들로써는 고친다면 다시 받아줄 의향은 있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 지 ㅁ은 자기가 고치겠

 

으니 이해하고 말해달라는데 또 웃긴건 저한테 섭섭하다네요 저만은 이해해줄줄 알았다고요....

 

좋게 야기한다고 고쳐나 질런지 그것도 의문이네요....좀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이대로 놔두면 ㅁ이 또 무슨 일을 저지를줄 몰겠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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