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7일 KBS '가요대축제'에선 비스트의 동운과 포미닛의 소현이 '철이와 미애'로 변신한다. 포미닛의 전지윤과 틴탑의 천지, 엘조, 리키는 '업타운' 무대로 1990년대를 추억한다.
미쓰에이의 민과 B1A4 신우는 '자두'의 무대를, 걸스데이의 소진, 혜리, 유라는 틴탑의 창조-캡과 함께 UP의 '뿌요뿌요'를 부른다.
31일 열리는 MBC '가요대제전' 역시 소녀시대, 엑소, 샤이니가 준비하는 파격 퍼포먼스와 B1A4, 에이핑크, 에일리, 틴탑 등 '대세 아이돌'들이 꾸미는 무대가 준비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ㅆㅂ!!!
기대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