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사진이프사였다가 갑자기 내리고 이상한 짤로 바꾼여자친구(지금짤이.. 옳지 아~해 자 엿들어간다~~ 엿머거~~)
이거에요...
그리고 그외에도
자기핸드폰 만지는걸 절대못하게해요
그리고
스타일쪽 일을 하고있어서
교육받으러가는데
원래 다니던 멤버(여자2명)이랑안가고 이제 남자애 한명이랑 다니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웃으며 넘어가고 장난치고햇던일을 이제는 막 짜증내고 화내고
그러다 저도 욱해서 너왜그래 변햇어 하면 기다렸다는듯이 우리안맞는거같아 헤어지자 이러고..
그러다 쟤가 잡으면 알겟다고 이제그러지말라고 하고 카톡은 짧게는 몇시간 길게는 몇십시간동안
ㅇㅇ, ㄴㄴ, 왜,어,응,싫어 이런 단답만하고..
회식같은날 집까지 데려다주는거 무조건 반대 짜증내면서 반대.. 화내면서반대..
무조건 반대임...ㅜㅜ
진짜 얘가 변한게 보이는데 얘는 안변햇다하고..
미치겟네요...
변하기전에있던 큰사건은 음...
얘가 고백받앗엇고
남자가봐도 얘한테 호감있어서 다가오는거 딱보이는 남자애들2~3명정도..?있고..
미치겟네요..
친구들말로는 걔 이미 니한테 마음떠난듯 니도 헤어져라그냥 이러고..
근데 저는 진짜 좋거든요..그래서 헤어지기는싫어서
대화로 풀어볼라해도 재말은 무조건 틀린거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고..
저는 또 한수접어서 사과하고....
악순환만 반복대고 스트레스는 쌓이고..미치겟네요..
이여자 심리좀 알려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