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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목금토일 니 생각뿐.

아직도이렇게 금요일주말이 다가오면목금토일니랑 놀 생각뿐이고
아직도 니가 없는 주말이 허전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널 너무 쉽게 얻었던 점이 너무나 미안하고하나하나 못 해줬던점이 너무나 미안하다
니가 먹고 싶다던 막창곱창마가렛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다 사줄수 있고 먹으러 갈수있는데
이제 너만 없네 
미안해 진짜 미안해아직도 좋아하고 사랑해서 진짜 미안하다
여기서 이렇게라도 털어놔야 마음이 좀 편한거 같다 
니가 이 글을 볼리 없겠지본다해도 내가 썼다고 생각할수없겠지
보고싶다겨울이 되니까니랑 어떻게든 같이 있고싶어서 아무것도 없이 서울가서 지냈던거진짜 잠시라도 떨어져있으면 죽고 못 사는 사람처럼그렇게 매일매일 같이 있고 같이 보내고싶다
나밖에 모르고나만 믿어주던 너
지금 내 마음 내 진심꼭 다시 전달하고 싶다
정말 고맙다진짜 사랑 알려줘서진짜 사랑 있네
사랑 주는 법 사랑 받는 법알려줘서 너무 고맙다
감기걸리지말고아프지말고건강하게 방학 잘 보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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