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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은 괴담일뿐,,무시하자!

엘도라도 |2013.12.27 18:33
조회 46 |추천 0

정부에서 안한다고 안한다고 하는데 바득바득 민영화 할거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네요, 이사람들은 남이야기는 듣지 않으면서 자기가 믿고 싶은 이야기만 믿는 사람들이네요,,전형적인 소통의지가 없는 불통자들이지요

이사람들 자기들은 소통할 생각도 없으면서,정부나 대통령 보고만 소통을 안한다고 비판하고 있네요,,,

또 정부에서 철도 자회사 설립이나,,의료 자법인 설립내용을 보면 민영화 이야기는 눈씻고 봐도 없잖아요...아무래도 파업이나 정부비판을 위한 명분 찾기용에서 민영화라는 이슈를 억지로 꺼냈다는 구린내가 나네요

 

이 와중에 민영화 이후 각종 요금 폭동에 대한 괴담이 쏟아져 나오네요, 철도나 의료분야 민영화가 되면, 서울-부산 KTX가 28만원, 맹장 수술비가 1,500만원, 공포 그자체네요

한 얼마전 FTA 체결때도 겪어 봤잖아요, 한미FTA되면 위내시경 100만원,쌀농사는 절단나고,,심지어 미국과 FTA체결도 안된 볼리비아 예를 들며, FTA되면 물값 폭등으로 볼리비아처럼 빗물 받아쓰는 처지가 된다고,,,

이중 하나라도 실현된게 있나요? 

 

철도 노조 파업과 요즘 일부 정치세력이 정부를 향한 총공세를 펼치는 와중에

이런 괴담들이 나오는게 그냥 우연일까요?

아니면 철밥통을 지키려는 귀족노조와 정부에 타격을 주려는 불순 정치세력의 합작품일까요?

애니웨이,, 괴담 유포자들은 실제 민영화 되는 것을 걱정하기 보다 정부를 수세에 몰아넣으려는게 최종목적이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사회 내부에 이렇게 사회혼란을 부추켜 체제를 흔들려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을 세삼 확인하게 되는군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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