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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첨으로팬질하는데

이런게 바로 팬질하는 맛이구나라고 느낀다ㅠㅠㅠㅠ
엑소가 비록 날 모르지만 같이 힘든일겪을때는 나도 힘들어하다가 기쁜일있을때는 진짜 눈물나게기쁘고ㅜㅠㅠ 특히 열심히 내가 투표해서 애들이 상받고 감격스러워하고 그러면 괜히 뿌듯해지면서 나도 뭉클ㅠㅠㅠ
이래서 다들 아이돌에게 빠지는구나라고 느낀다ㅠㅠ
뭔가 나도 엑소란그룹이랑같이 성장하는 느낌이랄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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