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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맨날 자기 전에 형들

위해서 기도한단 말이에요 (눈물 뚝뚝 떨어뜨리며 속상한 표정으로 눈물을 닦는다..)

준면이랑 찬열이 백현 첸 민석이 형들이

에이~ 우리 세훈이 그런 거 알지~
등을 두들기거나

형이 미처 몰랐네~

놀리듯이 기도했쪄요? 하면서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위로한다



종인이는 같이 감정에 차서 눈물이 고여 있거나 세훈이를 귀엽게 보며 웃고 있다


루한은 살짝 웃으며 어쩌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타오는 입을 벌리고 감동을 받은 채 세훈이 맘을 공감한다

크리스는 살짝 미소지으며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까
재밌는 드립을 생각한다

경수는 옆에서 미소를 살짝 띄고 조용히 휴지를 건네준다

레이는 조용히 이 장면을 지켜보다 진짜 감동이다 나도 기도했거든이라고 얘기한다

가족회의 망상도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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