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버릇처럼 사달라고하고 카드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처럼 보여서
보는데 좀 그랫다하던데ㅠㅠ.. 난 오히려 준메니가 경수 사준다고 하고
먹고싶은거 고르라고해서 고르니까 카드 준거같은데..
고맙다는 말을 못한건 좀 그렇지만 쨋든 준메니멋짐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내가 밥쏠게 이러면서 12명 식비도 내주고
오늘은 80만원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자)라고 하는거보면
진짜 멤버들한테 많이 잘해주긴하는듯 다굴은 잘 당하지만
멤버들이 리더로써 입수ㅎㅏ라니까 입수하는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