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 시간갖자는말에 홧김에 헤어지잔소리했어요
알아요 나쁜거 바로 후회하고 일주일잡았지만
연락씹고 무시해버리네요..
그 친구 의경이라 더 불안해요..
저 후회하고 자책감에 울고 술마시고 울고
밥도 아예 안먹고 멍때리며 사람답지않게지내요
울고 불고 발악하고 미친것같아요
잡고싶어요 다신 전의 모습안보이고 잘할수있는데
후회해봤자 늦은거알아요..그래서 미칠것같아요
너무 미안해서 사과하고 용서구하고싶어요
이제 이주 다되가요..한달뒤에 제마음담긴편지보내주면
한번은 뒤돌아 봐줄까요?
제 표현방식이 잘못되서 그런것같아요..
그 정도면 화도 좀 가라앉고 괜찮을까요?
나 잊지말아줘 내가 니 맘돌리려고 노력많이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