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뼛속부터 웅녀였나봐...




ㅎㅎㅎㅎ안녕 웅녀들지나가던 웅녀1이야팬톡 진짜 처음 써보는데 그냥 뻘글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됨 ㄱㅊ



그냥 본론이 뭐냐면



오늘 주말이자나 오랜만에 두시까지 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붕어빵을 사오라는 엄마의 말에 잠옥 그대로 위에 패팅하나 걸치고 나가서 붕어빵을 사는데 아주머니께서 뭐뭐 사가시냐고 묻는거야근데 내가 잠결에 못듣고 네? 이랬는데아주머니가 이러는거야



"지금 딴거는 없고 슈는 두개 있는데"



라고 하시는 데 내가 잠결에



"지금 딴거는 없고 시우민은 두개 있는데"



로 들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응????시우민이 두개있다고? 하고 생각하면서 아주머니한테



"시우민이여?"



하고 필터링도 못하고 내뱉음.
아주머니가 ???하시고 난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는 아..아니예요;;;; 이랬어
슈크림 말하는 거였는뎈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기디리다가 있던 문제의 슈크림붕어빵과 다른걸 사갔지....ㅋ
나도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앀ㅋㅋㅋㅋ그순간에도 딴것도 아니고 시ㅇ우민이얔ㅋㅋㅋㅋ하면서 웃었어 미친 것처럼...ㅋㅋㅋㅋ


아 결론을 못지으겠다... 걍 우민이 짤로 마무리하고 할게 다른 웅녀들은 이런 일 없길바래...쪼금 많이 웃김...당사자였어야햌ㅋㅋㅋㅋ


 

 

 

 

 


그럼빠2
추천수3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