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체2급 장애인이고 직장이고 그냥시민입니다
지난주부터 회사근처가 민조노총 건물 근처라는 이유만으로
주말과 휴일 공휴일에 경찰에의해 겹겹이 막히더군요
다른분들이라면 약간의 불편함이겠지만
저는장애인콜택시를불러 출퇴근을합니다
그런데 평일저녁 퇴근시간도 종종 대한문앞과 경향신문 사무실부근은
조금이라도 시위가 있으면 막히고 또막히고 차량출입이 힘들거나 아예안됩니다
주말 휴일처럼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니 저번주부터는
시민 차량 구분할것없이 무조건 다 막더군요
저는 그냥시민이고 장애인이고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해야하는 직장인입니다
퇴근을해야 내일도 출근하는데 주말 공휴일에도 7시8시는 정상퇴근을할수가없습니다 경찰 통제가 풀리는 10시 11시까지 기다려야 간신히퇴근이가능합니다
주말에 정상퇴근이라고해봐야 8시반에 나와서 7시나 8시30분에 들어가는겁니다
몇번이나 상황설명하고 차량진입만 허락해달라고했는데 짜릅니다
본인들은 권한이없고 경찰청에서 한 내용이랍니다
전 그냥시민이고 주말 공휴일도 일하는 직장인으로
순찰차가 근처에떨궈주고 가는게아닌
이전처럼 정상퇴근이 하고싶습니다
전 그냥시민이고 직장인이에요
거긴 아파트도있고 거주자도 지나다닙니다
제발 장콜택시라도 지나갈수있게해주세요
저번주부터 토요일일요일마다 퇴근때 너무스트레스받아서 글써봅니다
경찰청은 무조건적인 과잉진압, 경찰아니면 누구라도 다 막아야한다는태도 지양해주세요 전그냥 퇴근하고싶어요 주말이라도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