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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8일 23시 15분경 절태운7296택시기사님보세요

단우엄마 |2013.12.29 00:20
조회 3,361 |추천 12
요즘 철도파업때문에 기차가 없어서

6살난아들과 대구에서 9시 37분기차를 타고 11시15분쯤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



기차에서부터 아들은 자고있어서 광장에 있는 택시를 탔습니다(7296)



친정집이 부산역에서 3500~4000원 나오는곳입니다



가까이가는거 기사님들이 싫어하는거알지만



자는 아이를 안고 큰길가까지 나가서 택시타는것도 아니다싶어서요

(거기다 오늘 날씨 무척 추웠죠)



타면서부터 죄송합니다 가까이가야되네요

이야기하고 행선지를 말했더니

화부터 내시더라구요

나가서타지 왜 여기서타냐고



그래서

애가 자서 큰길가까지 나가기가 그래서 탔다고

계속 화난 상태로 운전을 하시더라구요



저도가까이가는거 죄송하고해서 천원으로 오천원을 손에 쥐고있었거든요



택시비 3700원나왔습니다



오천원다드리면서



잔돈 괜찮습니다 하니깐



받으라면서



기사분이 동전 세개를 던지더라구요



어이없어서



그래서 오천원 줬으니깐

천원도 내놓으라고 하니깐



그돈도 던지듯이 주시네요



어의 없어서



이기사분 어떻게 신고하죠?
추천수1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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