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웅녀들...
나 오늘 코엑스 맞은편 대로에서 민석이 이름을 아주 코엑스 날아갈 정도로 크게
외쳣어.......
일코....? 그게 뭐야......??
그런거 다 벗어던지게 만든 건,,, 바로....
뙇!!!!!!!!
눈물을 흘리며 민서가!!!!!!!!! 를 외치던 나를 뒤에서 친구는 웃으며 사진을 찍었더랬지....
길에 열두명 다 걸린거 같았는데 몇개는 누가 뜯어갔는지 없더라구.....
시간만 많앗어도 걸린거 다 찍어오는 건데....ㅠㅠ
진짜 고민했어....
밤에 이걸 뜯으러 와야하나......
친구 왈.
씨씨티비 많아.... 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여담으로
서울예술대학교? 그거 광고 있잖아...
거기에 루하니가 있는거 ㅠ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루하니를 쓰다듬진 못하구
그 옆에 지아언니 괜시리 쓰담하고 왔어.......
친구가 항상 내게 말을 하지...
아오 어디서 덕내 안나니?????
굴하지 않고 영업하고 있어....
샤이니 팠던 친구라 잘하면 넘어올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길거리에서 예상치 못하게 민석이를 만나서 기분 엄청 업되서
글 써봤어ㅋㅋㅋ
그럼 이만
슈나잇♥
굳슈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