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3명이 술한잔 하면서 나온 이야기 인데요바람의 기준에 대해서 어느쪽이 옳으냐고 따지기에 좋은 이야기가 아니지만 한자 적어 올려 봅니다.결혼한 남자가 그동안 여럿의 다른여자와 술을 마시고 잠까지 잤습니다.하지만 이분은 누구보다도 결혼생활과 가정생활에 너무 충실하고 잘챙기는분이고요이분은 본인 기준에서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책임감이 확실하기에 이건 바람이 아니다라고 말하시는데요 나머지 둘이 이부분에 바람이라고 두시간동안 실랑이를 벌이고 있습니다.인정하고 넘어갈부분은 인정하고 넘어 가야지요우리도 여자 좋아하고 술 좋아하지만 내사람이 있을경우 딴사람 만나고 술먹고 섹스까지한다면 최소한 이게 바람이라고 알고 미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분은 바람의 기준에 본인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얼마전 안녕하세요에서 이런부분에 있어 정찬우씨가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면 그게 바람이다라고 깔끔하게 일축하셨는데요. 이상황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무조건 바람이다.2.본인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바람이 아니다.100인의 선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