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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후기

우선 제일 궁금해하실 대기실 얘기부터ㅠㅠㅠㅠ
제일 기대하셨을만큼 실망도 크실거라고 생각해요






우선 가요대축제 하기 몇일전에 아무래도 앞에 팀때문에

vip 좌석에서 짤릴 가능성이 많을거같다고

케비스 쪽에서 전화가왔었어요ㅠㅠ

그래도 저희는 가능성이니까 그래도 되겠지싶어서 몇일을 더 기다렸는데

바로 전날 저희가 마지막팀이라서 4명중 2명뿐이 들어갈수 없다고 통보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표를 받은 스텝언니한테 대기실에 들어가면

이거 편지랑 선물인데 꼭 좀 전해달라고 말하고 왔어요

언니가 처음에 그룹 10팀 만난다고 적는데에 엑소가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진 잘 모르는데

아마 들어갔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엑소,샤이니,인피니트,아이유,미쓰에이,에이핑크,크레용팝,비스트,투피엠,시스타

만나기로 했는데

이 10팀을 다 만났는지는 잘모르겠어요

매니저들이 허락을 해야지만 들어갈수 있다고하셔서...


그래서 언니한테 편지랑 선물 맡기고서

저는 아시다시피 그냥 집으로 돌아와야만 했어요ㅠㅠㅠ


그리고서 언니한테 문자로 편지랑 선물 잘 전해졌냐고

물어봤는데 편지랑 선물을 못전해줬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상 대기실을 3팀밖에 못들어간다고 해서

어느팀 들어갔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엑소한테 편지랑 선물은 못전해줬네요ㅠㅠㅠㅠ



판분들한테도 적을말 있으시면 몇자 적어달라고 부탁도했는데

못전해드려서 너무 죄송한마음 밖에 없어요ㅠㅠ

그리고 저도 마음의 상심이 크답니다.....

집에와서 너무 허탈해서 가요대축제 생방도 못보고 잠만자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좋은 후기 못들려드려서 죄송해요ㅠㅠ

다음에 좋은기회 생기면 그땐 꼭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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