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올떄마다 좀 위축됐엇는데..
뭔가
민석이랑 같은나이인 사람이...
아이돌을 좋아한다는게..
주위에 엑소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올수 있는 곳은 판밖에 없는데...
근데
여기서
친구를
보니 정말 반갑소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정말 부럽다......부러워..........너무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올떄마다 좀 위축됐엇는데..
뭔가
민석이랑 같은나이인 사람이...
아이돌을 좋아한다는게..
주위에 엑소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올수 있는 곳은 판밖에 없는데...
근데
여기서
친구를
보니 정말 반갑소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정말 부럽다......부러워..........너무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