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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익명 |2013.12.29 08:54
조회 284 |추천 0
작년여름에널처음보고 어쩌다보니말도하게되고 친해지게되고..처음에는 내가널좋아할것같지도않고 좋아하면안된다고생각했어 근데사람마음이참 별거아닌거에도 사람을좋아하게되더라 그렇게 널더좋아하게되면서 그때는행복햇었지. 그런데 결국내가전학을 가게됬지. 친구들과 헤어지게되는것도 싫었지만 널못보는게더힘들엇던것같아. 전학와서적응잘하고 너잊혀진줄알았어. 근데 아무리시간이지나도 아침에일어나면 니생각부터나더라. 진짜보고싶어. 나중에 커서 언젠가는 길거리에서라도 너한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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