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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조용히 시켜주시면 안되나요

제발 |2013.12.29 11:00
조회 1,994 |추천 16
개념있게 애키우시는 애엄마들은 절대 제외입니다.

일부 무개념 애엄마들을 겨냥한 글임을 밝힙니다.

오타나 맞춤법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그런데 여기가 애엄마분들이 제일 많이 볼 것 같아서 여기에 글 올리네요.
제목 그대로에요..
공공장소에서 제발 애들 조용히 시켜주세요.
애들이 악쓰면서 우는소리..
이어폰 꽂아도 다 들려요..
승무원한테 조용히 해달라고 전해도 무시
직접가서 대놓고 이야기해도 무시
애기들 당연히 울 수 있고 저도 그랬겠죠.
근데 저희집은 그순간 바로 혼났어요.
남들에게 민폐끼치지 말라고.
애들 달래거나 혼내거나 아니면 미안해라도 하시던지..
당당하게 '애니까 그럴수도 있지' 라는 태도인데
이게 더 짜증나요.
아예 애들 제지를 안하니까 참...그렇네요.

약간 글이 두서없긴하지만 핵심은 이거네요.
애기들 울면 달래려는 성의라도 좀 보여주시거나
아니면 미안해라도 하시거나..
보통 그러면 주위에서도 다들 이해하고 넘어가주실걸요?
애가 우는걸 엄마가 제지를 가하는데도 뭐라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애가 너무 시끄러워서 한번 써봤어요..
지금도 빽빽거리네요ㅠㅠ
추천수1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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